금나나 “미스코리아 진? 인생 최대 미스터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금나나가 자신의 ‘2002년 미스코리아 진’에 대해 겸손함을 보였다.

금나나는 7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미코 진 출신 하버드생’으로 유명한 그녀는 자신이 당시 2002년에 미스코리아 진이 된 것이 인생 최대의 미스터리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목표까지 가게 하는 힘의 원동력은 고독함”이라고 말하는 것에는 진지함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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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는 2007년 한국 로레알 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진흥상 특별상을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생물학 학사에 그치지 않고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가정학 석사에 이어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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