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최미나가 남편 허정무 감독에 대한 내조 일화를 전했다.
7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최미나 허정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나는 "남아공 월드컵 16강 달성했을 때 동네 사람들이 제가 가장 안 예뻤데요"라고 말하며 고생한 일화를 떠올렸다.
최미나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최미나는 “남편에게 올인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미나는 "그때 2년간 사업을 쉬면서 남편을 내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허정무 감독은 “솔직한 제 마음인데 감사하는 마음이다. 고맙다"고 최미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