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2017 인천한류관광콘서트(INK - INCHEON K-POP CONCERT)가 9일 오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 INK 콘서트는 선미, 공민지, 티아라, 하이라이트, 이기광, BAP, 빅스, 레드벨벳, 라붐, 러블리즈, 여자친구, 다이아, 더이스트라이트, 빅션, 모모랜드, 마이틴, 사무엘, 온앤오프, 워너원, 위키미키, 골든 차일드 등 역대 최강 라인업으로 팬들을 만났다.
워너원 강다니엘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