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밴드 아이즈 리더 지후가 ‘컬투쇼’에서 송중기의 연기에 영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아이즈가 출연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데뷔 2주차 아이즈는 타이틀곡 ‘다해’를 소개하며, “하고 싶은 것은 모두 다 해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DJ 정찬우가 “돈이 많은가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컬투쇼’ 아이즈 사진=‘컬투쇼’ 방송캡처
DJ 김태균이 “사랑경험이 없어서 드라마를 보고 곡 작업을 했다고 들었다”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지후는 “저희가 평균나이가 18세다. 진정한 사랑경험이 없다”며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의 연기를 보고 작사했다”고 답했다.
밴드 아이즈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미니앨범 ‘ALL YOU WANT’로 데뷔해 타이틀곡 ‘다해’로 팬들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