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워킹맘 고충 토로 “일·육아·집안일까지...더 힘들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파트라슈’에서는 김미려와 딸 모아, 반려견 나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미려는 모아에게 줄 음식을 만들고 딸을 찾았다. 그 순간 모아는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불만을 품고 냉장고에서 갖은 음식 재료를 꺼내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파트라슈 김미려 사진="파트라슈" 방송 캡처
파트라슈 김미려 사진="파트라슈" 방송 캡처
이를 접한 김미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나만 바라보니 신경 쓸 일이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과 육아 집안일까지 더 힘들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