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대마초 권유 폭로 논란 후 3개월 만에 SNS 재개 “안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가인은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손으로 턱을 받친 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설명
또한 가인은 숫자 31 촛불이 꽂힌 케이크 사진을 올리며 “너무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 땡큐”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하루를 보냈음을 짐작하게 했다. 앞서 가인은 최근 배우 주지훈의 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받은 사실을 폭로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또한 현재 폐렴, 공황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의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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