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2` 박은빈-지우-최아라, 편지 주인공은 대체 누구? 연락처 `결번`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편지 주인공을 찾기 위해 벨에포크 하메들이 나섰다.



22일 방송한 JTBC '청춘시대2'에서 벨에포크 하메들은 조은(최아라)가 발견한 편지를 찾아 나서기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벨에포크를 나가기로 한 조은은 우울한 표정과 함께 짐을 싸기 시작하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사진=JTBC 청춘시대2 캡처
사진=JTBC 청춘시대2 캡처
때마침 유은재(지우)의 연락을 받고 학교로 향했고, 송지원(박은빈)이 유은재와 조은을 대리고 편지를 발견한 헌책방을 찾았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은 헌책방 직원에게 책을 판 사람을 물었고, 직원은 영수증을 확인해 책을 판 사람의 연락처를 알려줬다. 하지만 연락처는 결번으로 뜨면서 미스터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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