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시골경찰’ 배우 신현준과 이대환이 말벌 소탕 작전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 신현준과 이대환이 마을회관에서 벌집이 발견됐다는 제보에 출동했다. 두 사람은 119에 도움을 요청했고, 주변에 계신 어르신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119 소방대원들 덕분에 벌집은 무사히 제거됐고, 두 사람은 계속해서 주변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도우며 책임감을 보였다.
‘시골경찰’ 신현준 사진=‘시골경찰’ 방송캡처
신현준은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시골경찰’은 배우 4인방 신현준, 최민용, 이대환, 이주승이 직접 진안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