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참을 수 없는 웃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펠리스에서 진행됐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복수를 펼치는 드라마다. ‘크리미널 마인드’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처음 방영된다.



이요원이 제작발표회를 갖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