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이동휘, 콜린 퍼스 향한 러브콜 “꼭 뵙고 싶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동휘가 콜린 퍼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영화 ‘부라더’로 호흡을 맞춘 마동석, 이하늬, 이동휘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이동휘에게 “‘부라더’ 시사회에 어떤 분들이 참석할 것 같나”라고 물었고, 이동휘는 “최근 영화 ‘킹스맨’ 시사회에 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동휘 콜린퍼스 사진="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이동휘 콜린퍼스 사진="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이어 “콜린퍼스 선배님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콜린퍼스 선배님, 꼭 뵙고 싶습니다”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콜린 퍼스가 출연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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