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강경준이 장신영과의 2세 계획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는 강경준, 장신영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경준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2세는 두 명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경준 장신영 사진="동상이몽" 방송 캡처 이어 “이미 아들은 있으니 딸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똑같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장신영을 가리켰다. 이를 본 장신영은 뿌듯함에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