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산너머 남촌’은 전국유료가구 기준 1.270%(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시작을 알리며 2회 전국유료가구 기준 1.876%로 상승된 시청률을 기록했다.
추석특집으로 진행되는 TV조선 ‘리얼극장-산 너머 남촌’은 각 지역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리얼 다큐와 드라마가 가미 된 프로그램으로 드라마보다 더 짠내 나고 웃음 나는 우리네 인생사 그 자체를 담아 해학과 감동을 선사한다.
사진=TV조선
이번 방송된 TV조선 추석특집 ‘리얼극장-산 너머 남촌’ 충청도 편에서는 충북 옥천 산골 마을에 사는 이병로(75) 구정순(72) 부부가 그 주인공으로 지은 지 100년 가까이 됐다는 부부의 흙집과 인포리 마을을 배경으로 ’바퀴 달린 건 다 무섭다는 겁쟁이 영감‘과 ’배짱 두둑한 잔소리꾼 할매‘의 좌충우돌 인생사를 풀어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까이꺼 대~충‘ 개그맨 장동민과 충청도의 딸 연기자 한은정이 겁쟁이 영감과 잔소리꾼 할매의 해결사로 나서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해 기대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