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클럽` 서정희, 악플 염려..딸과의 통화 "엄마가 안티가 너무 많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서정희가 딸과 통화에서 악플에 대한 염려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백조클럽'에서는 서장훈, 서정희, 김성은, 왕지원, 성소가 출연해 발레를 통한 리얼리티를 그려냈다.



이날 첫 발레 수업을 앞두고 열혈 연습을 펼치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고, 이내 서정희는 딸 동주와의 통화가 함께 전파를 탔다.

사진=백조클럽 캡처
사진=백조클럽 캡처
이에 서정희는 "방송을 하게 됐는데, 엄마가 안티가 너무 많다"고 걱정하자, 딸 동주는 의연한 목소리로 "요즘 안티 없는 사람 없다"고 다독여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서툴러도 "내 전부인 아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었다"며 마음을 굳게 다져 발레에 도전해 더욱 더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