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한끼줍쇼’ 강호동과 존 박이 제한시간 3분을 남기고 극적으로 한끼에 성공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강호동과 존 박은 계속된 한끼도전 실패로 제한시간 3분을 남기고 안절부절못했다.
강호동은 지난주에 이어 연이은 실패를 우려해 필사적으로 불 켜진 집을 향해 달렸다. 강호동이 향한 집에서는 고등학생 남매가 반갑게 맞이했다. 부모님의 허락을 받은 남매는 강호동과 존박을 집으로 초대했다.
‘한끼줍쇼’ 강호동X존박 사진=‘한끼줍쇼’ 방송캡처 이에 강호동은 남매를 위해 아빠의 마음으로 만두를 넣은 라면을 끓였다. 존박이 “만두는 20개정도 넣으면 될 것 같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이미 30개 넣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과 존박은 수험생인 고등학생 남매를 위해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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