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최근 반련견 문제로 논란이 된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컴백 후 활동에 불참한다.
레이블 SJ 측은 31일 “최시원이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 ’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손꼽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라며 “앞으로 슈퍼주니어 새 앨범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최시원은 지난 24일과 2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팬미팅에 불참했다. 또한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이 출연한 JTBC ‘아는형님’ 녹화에도 불참한 바 있다
▶ 이하 레이블 SJ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오랜만의 슈퍼주니어 컴백에 많은 기대와 관심 보내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한 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 ’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손꼽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리며, 앞으로의 슈퍼주니어 새 앨범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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