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허영지가 박보람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이스탄불로 먹방을 떠난 허영지와 박보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지와 박보람은 이스탄불 NO1. 고등어 케밥에 푹 빠졌다. 박보람은 입가에 소스를 다 묻혀가며 허겁지겁 먹었다.
이를 본 허영지는 “보람아, 입 좀 닦으면 안 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보람은 신경 쓰지 않고 케밥 먹기에 열중했고, 결국 허영지는 “우리 이럴 거면 화장을 하지 말자”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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