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오늘(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니가 불어와’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를 완료했다”라며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아스트로는 언론 쇼케이스 및 네이버 V라이브 팬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이번 앨범 활동에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아스트로 사진=판타지오 제공
의미있는 시작을 알린 아스트로는 ‘청량돌’ 이미지를 넘어 섹시미와 세련미를 더해 ‘청량 섹시’로 돌아왔다. 이에 팬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졌다.
아스트로는 지난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Dream part.02 BARAM)’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는 사랑에 본능적으로 빠져버린 소년들의 설레는 감정과 적극적인 표현을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