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포레스텔라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는 에델 라인클랑, 미라클라스, 포레스텔라가 올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델 라인클랑의 무대로 시작된 결승전은 미라클라스, 포레스텔라 순으로 시작됐고, 각각의 무대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 모습을 본 바다는 눈물을 쏟았을 정도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어 최종 우승은 포레스텔라가 차지했으며 2위는 미라클라스를 거머쥐었다.
한편 ‘팬텀싱어2’는 평균 시청률 4%를 차지하는 등 시청률로 시즌1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다양한 화제를 불러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