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순정만화 속 주인공처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평창) = 옥영화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 레드카펫 행사가 4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렸다.

2017 드림콘서트에는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DJ DOC, 백지영, NRG 등이 출연한다.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드림콘서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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