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백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새댁 이지혜 씨, 이제야 시집간 것 실감난다”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는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 모습으로 새댁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백지영을 포함해 지인들과 티타임을 갖는 모습에서 행복감을 물씬 풍겼다.
이어 백지영은 “루이보스 티를 대접한다며 예쁜 화소반 티세트를 꺼내오는 네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점점 안정되고 평온해지는 네 모습에 감사가 절로 나와”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사랑한다 내 동생. 청담동 며느리를 지향하던 철든 이태원 며느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지난 9월 제주도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3살 연상의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