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1라운드 탐색미션 ‘선택! 극과 극 달리기’가 진행됐다.
워너원 옹성우와 대결을 펼치게 된 키는 팀원들의 응원 속에 “질 수도 있다. 웃길게”라며 자포자기한 심정을 토로했다.
특히 키는 “춤추고 노래는 잘하는데 잘 못 달린다”고 해 옹성우의 승리를 예견하게 했다. 그러나 연속 3구간 장애물로 허들을 선택하는 행운을 얻었고, 반전결과를 이뤘다.
다행히 키의 승리로 이수근 팀은 전현무 팀과 동점을 이뤄 결승의 기회를 얻었다. 워너원 강다니엘, 뉴이스트 김종현 등 이수근 팀은 결승주자로 키를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