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배우 이세창이 5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이세창과 정하나는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세창보다 13살 연하인 정하나는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모델과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고 있는 레이싱팀 알스타즈에 소속돼 있다.
배우 이세창과 신부 정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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