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듀오2’ 지누, 잠실 승리의 여신에 “예쁘면 다 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누가 ‘판듀2’에서 판듀후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2’(연출 김영욱)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누션이 출연했다.

판타스틱 듀오 후보를 만나기 전 지누는 “예쁘면 다 된다”면서 “스웨그보다 비주얼이 우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설명
이어 ‘잠실 승리의 여신’이 등장하자 지누는 그를 향해 ‘전화번호’ 한 소절을 불러 관심을 표했다. 특히 ‘잠실 승리의 여신’은 지누션의 ‘말해줘’로 응원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는 내내 헤벌쭉 웃음을 지은 지누는 “마음에 들었다”며 “(제 마음속에) 우승이니까 그냥 편하게 해도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