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감성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의 신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 이제는 결성 9년차인 어반자카파는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이스의 권순일,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 홍일점 조현아,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자신들만의 음색을 보여주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오늘 오후 6시 신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발표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4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을 진행 중이다.
어반자카파 박용인이 쇼케이스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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