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김원해가 불 구덩이 속에서 이종석과 배수지를 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이유범(이상영 분)이 최담동(김원해 분) 에게 자신의 회사에 오라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우범은 최담동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제안했다. 그러나 최담동은 꿈쩍하지 않았다.
당신이 잠든 사에 김원해 이종석 수지 사진="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 캡처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재찬은 최담동에게 찾아가 “이유범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해주는 등 입에 발린 말 하지 못한다”라며 “선택은 계장님한테 달렸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말과 달리, 정재찬은 최담동과 옆에 붙어 셀카를 찍었다. 이후 자신의 SNS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남홍주는 형사3부 기자 체험에 나섰다. 남홍주는 정재찬과 함께 하길 원했으나 배정을 받은 것은 신희민(고성희 분)이었다. 이후 정재찬은 남홍주에게 상사 앞에서 혼나는 모습, 피의자를 말을 그대로 믿는 등 다소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남홍주는 속상해 하는 정재찬에게 “당신 분량은 편집할 것이다. 안 그러면 세상 여자들이 다 자기 좋다고 할 것”이라고 달랬다.
정재찬은 그런 남홍주가 예뻔 기습 입맞춤을 했고 “달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했다.
이후 정재찬과 남홍주는 휴대폰 주인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박스를 찾았다. 그 순간 장물범으로 오해 받았던 한 남성이 죽어있는 걸 발견했다.
그때 밖에서 누군가 자물쇠를 채우고 휘발유를 부었다. 그런 두 사람을 구하기 위해 최담동이 달려왔다.
초인적인 힘으로 남홍주와 정재찬을 구해 낸 최담동은 “살아서 다행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