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인피니트 성규, 아픈 안정환 위해 치료법으로 선택한 것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뭉쳐야 뜬다’ 인피니트 성규가 다친 안정환을 위해 특별한 치료에 나섰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교토 패키지 여행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비가 많이 내리는 교토에서 흰 운동화를 젖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던 중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말았다.

인피니트 성규 안정환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인피니트 성규 안정환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후 차에 탄 안정환은 고통을 호소했다. 이를 본 막내 성규는 “형님의 근육을 릴랙스 시켜드리겠다”고 말했고, 이후 함께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민종의 노래를 한 소절 불렀다. 안정환은 이런 성규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그는 “성규 덕분에 다 나은 것 같아”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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