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이 오늘(17일) 방송재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혜진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1시 ‘나 혼자 산다’가 본방송을 다시 시작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식구인 MC 전현무,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이시언, 웹툰작가 기안84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오랜만에 보는 이들의 모습에 ‘나 혼자 산다’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모아진다.
‘나 혼자 산다’ 단체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이어 한혜진은 “기다려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라며 파업중단 후 방송재개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나 혼자 산다’는 그동안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총 파업으로 인한 10주간의 결방을 끝으로 오늘(17일) 정상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업 전 방송분인 김충재 씨와 박나래, 기안84 간 삼각관계의 결말과 이시언의 부산 친구들이 펼치는 서울투어 2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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