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예보…‘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또 인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첫눈이 서울 기준 20일 오후로 예고됐다.

2017년 2대 히트곡 중 하나가 바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다. 노래를 부른 에일리에게는 가수 인생 최고의 곡일 것이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도깨비 OST Part 9로 나왔다. 한국 음원 시장에서 영화와 드라마를 통틀어 OST 삽입곡으로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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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기준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주간차트로는 6주, 월간으로는 2달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15주 연속 TOP10에 들었고 가온차트 사상 최단기간 1억 청취 돌파곡이기도 하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2017년 상반기를 넘어 연간 차트에서도 강력한 1위 후보다. 11·12월 눈이 온다면 정상에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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