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돌아온 복단지’가 오늘(22일) 2회 연속 방송된다.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22일 저녁 6시 35분부터 119회와 120회가 연속으로 편성됐다.
‘돌아온 복단지’는 은혜숙(이혜숙 분), 박서진(송선미 분) 모녀의 악행을 밝히는 과정을 그려 12% 이상의 시청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돌아온 복단지 사진=MBC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궁지에 몰린 은혜숙이 제인(최대훈 분)을 찾아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제인의 사고 가해자가 딸 박서진인 사실을 덮어달라며 무릎을 꿇고 애원한다. 오민규(이필모 분)를 죽인 장본인이 은혜숙이라는 사실이 신화영(이주우 분)의 폭로에 의해 밝혀진 것. 그사이 은혜숙은 경찰에 의해 오민규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이에 오민규 사건의 배후에 박서진이 있다는 사실 또한 밝혀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정통 홈멜로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