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엠마 왓슨, 과거 섹시한 몸매 드러낸 화보 재주목…허리 노출+각선미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7)이 남자친구 윌리엄 맥나이트(37)와 2년 열애 끝에 헤어지며 과거 GQ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마 왓슨은 패션잡지 GQ 2013년 5월호 영국판에서 '모노키니'를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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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란 원피스 수영복에서 허리가 그대로 노출된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와 골반라인을 강조한 수영복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엠마 왓슨은 모노키니를 입고 한손엔 쇼핑백, 다른쪽 손엔 휘핑크림이 가득 올라간 커피를 들고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엠마왓슨이 남자친구 윌리엄 맥나이트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10월 브로드웨이 뮤지컬 '해밀턴'을 함께 관람하는 것이 포착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엠마 왓슨이 맥나이트의 부모와 만남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오며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결국 결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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