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달샤벳 우희의 활약이 화제다.
지난 25일 밤 방송한 KBS2 '더 유닛'에서는 우희가 리더를 맡아 팀을 하나로 이끌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우희는 빨강팀의 리더로 소녀시대 '지(GEE)' 무대를 꾸몄다.
사진=더유닛 캡처 특히 노래 중 '바보'라는 킬링 파트를 맡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우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귀여운 퍼포먼스로 이후 공개된 투표에서 228표로 팀 내 1위를 차지해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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