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의 ‘소희의 커넥티드' 코너에 이승철이 출연했다.
이날 ‘소희의 커넥티드’에서는 이승철의 인터넷 라이브 채널 오픈하는 것을 보여줬다. 송은이와 김숙이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이승철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라이브의 황제’라는 수식어를 가진 이승철은 “1년에 25-30회 정도 콘서트를 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팬들이 제일 좋아하는 곡으로는 ‘희야’를 꼽았다.
이승철은 원조 역주행가수라는 수식어에 대해 “‘네버엔딩 스토리’도 발표된 지 3개월 지나고 나서 히트됐다. 앨범 막바지 한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것이 뒤늦게 흥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드라마 ‘불새’의 주제가였던 ‘인연’, 영화 ‘비천무’의 OST ‘말리꽃’, ‘청연’의 OST ‘서쪽하늘’ 등을 불러 OST 황제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이에 이승철은 시청자들을 위해 ‘서쪽하늘’을 불러주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