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태연의 교통사고 소식에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오후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태연 사진=MK스포츠 DB 태연은 이날 오후 8시쯤 서울 강남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벤츠 차량으로 추돌 사고를 냈다. 앞에 있던 택시의 후면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택시가 바로 앞 차량과 부딪혔다.
◆ 공식입장 전문
오늘 오후 7시 40분경 논현동 부근에서 개인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태연은 교통 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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