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위너, 흑동고래 등장에..“너무 신기해”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위너가 드디어 고래를 만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 마지막회에서는 호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셀카를 찍으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바다 아래 어두운 형체가 등장했고, 위너는 궁금해했다.

위너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캡처
위너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캡처
위너는 흑동고래 등장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위너 멤버 김진우는 “커봤자 아기고래만 할 줄 알았다. 엄청 컸다. 큰 물고기가 내 눈 앞에서 가고 꼬리를 흔들고 물을 뿜어서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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