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 비 막 대하는 유일한 사람?...서로의 예능 스타일 디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시언이 숨겨둔 황금 인맥을 공개했다. 그가 월드스타 비와의 만남을 통해 절친 사이임을 인증한 것.

이시언과 비는 서로의 예능 스타일이 구식이라며 디스를 하는 등 아웅다웅하는 톰과 제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될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내달 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 월드스타 비의 톰과 제리 같은 아웅다웅 한 일상이 공개된다.

비가 이시언과의 만남을 위해 ‘나 혼자 산다’를 찾았다. 비는 다음날 콘서트 스케줄로 인해 출국을 앞두고 있음에도 절친 이시언의 부름에 한 걸음에 달려왔는데, 집에서 자고 가라는 이시언의 제안에는 단호하게 철벽 방어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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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비는 이시언을 만나기 위해 장장 10시간 동안 그를 기다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시언은 비에게 이것저것 요구하며 개구쟁이처럼 장난을 쳤고, 이에 비는 “내 주위에 나를 막 다루는 사람이 너밖에 없다고”고 투덜대면서도 그의 장난을 모두 받아줘 절친 사이를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나 혼자 산다’의 이시언과 비의 절친 만남은 어떤 큰 웃음을 선사할지, 베일에 싸인 월드스타 비의 일상은 내달 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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