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12월 7일 컴백, 타이틀곡 경쾌한 ‘뜨거운 감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밴드 앤플라잉이 컴백한다.

엔플라잉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온라인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 N.Flying)’의 타이틀곡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복고 스타일로 차려입은 엔플라잉 멤버들이 서 있다. 옛날 학생잡지를 떠올리게 하는 빨간 글씨로 신곡의 제목 ‘뜨거운 감자’가 적혀있다.

엔플라잉 12월 7일 컴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 12월 7일 컴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의 컴백은 8월 보컬 유회승이 합류하며 활동한 ‘진짜가 나타났다’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새 앨범에는 ‘더 핫티스트(THE HOTTEST)’라는 앨범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를 꿈꾸는 엔플라잉의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는 언젠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겠다는 엔플라잉의 포부를 경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엔플라잉은 5인조 체제로 변화를 준 후 펑키한 사운드와 재치 있는 무대를 선보여왔다. ‘뜨거운 감자’ 무대에서도 유쾌한 에너지를 이어갈 전망이다.

엔플라잉은 오늘(30일) 오후 8시 티저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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