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내년 초 드라마 올스톱 NO…정상화 맞춰 차질없이 준비할 것”(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BC 측이 내년 초 드라마 편성이 올스톱이라는 소문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MBC 관계자는 30일 MK스포츠에 “12월 초 신임사장 선임을 앞두고 있다. 주요 의사결정권을 가진 신규 경영진이 선임되기 전이라 보류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분들에게 예능과 드라마를 선보여야 하기에 차근차근 준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지체되는 상황이지만, 내부결정에 앞서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MBC 드라마 사진=MBC
MBC 드라마 사진=MBC
앞서 한 매체는 내년 초 MBC 드라마 제작이 올스톱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MBC가 현재 방영 중인 16부작 월화드라마 ‘투깝스’ 이후 후속작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화제에 올랐다. 한편 파업을 중단한 MBC는 현재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가 방송 제작에 복귀해 정상화 작업에 들어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