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비행소녀’ 출연소감을 전했다.
아유미는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비행소녀’ 이제 안 나오냐고 많이 질문하시는데 아유미 편은 끝났다”라고 남겼다.
이어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오랜만에 해본 예능이라 많이 떨리긴 했지만 정말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아쉽다. 한국 드라마에서도 봤으면 좋겠어요”,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내에서 또 볼 수 있길”, “또 좋은 방송에서 만나요” 등 응원을 전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아유미는 지난 9월 4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를 통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특히 2006년 솔로곡 ‘큐티허니’ 활동을 마지막으로 11년 만에 국내 예능 출연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