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여행 말고 미행’서 5살 연하 판사 남편 최초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박진희의 연하 판사 남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SBS플러스 ‘여행 말고, 미행’의 첫 번째 주인공 박진희는 결혼 후 순천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 중인 남편과 함께 9개월 째 순천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박진희 남편은 박진희가 외출에 들뜬 모습을 보고 사랑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여행 당일 직접 배웅하며 결혼 4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신혼 같은 달달함을 뽐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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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육아로 인해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웠던 박진희는 순천을 찾아온 절친과 함께 순천 곳곳을 함께 여행하며, 지역 자랑에 여념 없는 등 가이드의 모습으로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장도연은 역대 슈퍼모델 우승자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도 전파를 탄다.

박진희를 만나기 위해 순천을 찾은 11년 절친 여배우의 정체와 훈남 연하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모습, 그리고 장도연과 정윤기의 패션 여행기를 그린 ‘여행 말고, 美행- 아름다워지는 여행’ 첫 방송은 오늘(30)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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