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페트리가 핀란드 친구들의 즐거운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 완벽 적응한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은 "핀란드 친구들이 무뚝뚝하다고 했는데 화면을 보니 그렇지도 않더라"라고 묻자, 페트리는 "친구들끼리 있어서 자연스럽게 편해진 것 같다"면서 "이렇게 신난 건 처음이다"며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한편 이들은 야구 경기 관람 중 서둘러 나왔고, 알고보니 속초행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급하게 마무리를 짓고 나왔던 것.
이에 신아영이 속초를 간 이유를 묻자 페트리는 "서울은 조금 복잡하다. 친구들에게 한국 시골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