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이수근의 고향 양평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양평쌀 3kg을 놓고 멤버들에게 질문을 건넸다. 그는 “고2때 이야기다. 눈 여겨봤던 여성이 있었는데, 이상형이 키 큰 남자였다”며 말했다.
이수근 사진=JTBC "밤도깨비" 방송캡처
이어 “운동하고 끝나고 집에 오면 10시였다. 근데 여학생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아빠 엄마가 관광을 가셨다고, 놀러오라고. ‘용문역 앞으로 30분까지 간다’고 갔다. 오토바이 타려고 시동 거는 데 폭설에 20분이 걸렸다. 이때 타고 간 오토바이의 종류는”이라고 물어봤다.
정형돈은 “시티”라고 정답을 맞혀 양평쌀 3kg을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