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강식당'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돈까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강식당'을 실제로 방문한 손님들의 후기가 SNS를 통해 퍼지고 있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빅사이즈’를 콘셉트로 하는 경양식집 콘셉트의 이 식당은 ‘강호동까스’라는 메뉴명을 가진 거대한 돈까스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기 손질만 새벽4시까지 했다는 거대한 돈까스를 메뉴로 정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도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신서유기 외전'의 두 번째 주자인 tvN ‘강식당’은 올해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윤식당'을 '신서유기'의 감성으로 풀어낸 패러디물로 앞으로의 방영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식당'은 '신서유기4'의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안재현이 다시 뭉쳐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제주에서 영업을 시행했다.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