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고열로 스케줄을 취소했다.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강다니엘이 오전부터 어지럼증과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스케줄을 이어가려 했으나, 도저히 몸 상태가 여의치 않아 스케줄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다니엘은 당분간 휴식에 집중해 컨디션 회복에 힘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뷰티풀’로 활동 중이다.
특히 워너원은 최근 열린 ‘2017 MAMA’,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상을 휩쓸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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