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일본영화 '은혼'이 기자간담회가 열린가운데 배우 하시모토 칸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은혼'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앞서 1999년생인 하시모토는 14세였던 2013년 5월 공연에서 팬에게 찍힌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천년에 한 번 나올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 바가 있다.
한편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평소 재밌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재밌는 연기도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하시모토 칸나는 평상시에도 재밌는 사람이다. 유머러스한 여주인공 역을 잘 할 거라 믿었고, 확신을 가졌다"고 그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은혼은 우리나라에서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