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신’ 정인영, 8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인영(33)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린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인영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설명
또 정인영은 최근 웨딩 촬영을 진행했으며 예비 신랑이 일반인이라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정인영은 경희대에서 영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 KBS N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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