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오늘(7일) 예정된 단체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7일 오후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강다니엘이 오늘 예정된 행사에 간단히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의 상태에 대해서는 “어제 병원을 다녀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옥영화 기자
워너원은 이날 오후 ‘플레이 삼성 뮤직 위드 워너원’ 행사에 참석한다. 이에 강다니엘은 팬들에게 간단히 인사만 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강다니엘은 어지럼증과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귀가했다. 이날 역시 진행된 팬 행사에서 그는 팬들에게 간단한 인사만 전한 뒤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떠났다.
또한 강다니엘은 당분간 컨디션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은 최근 열린 ‘2017 MAMA’,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부터 남성그룹상까지 휩쓸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