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 3위..`꾼` 여전한 1위 독보행진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메리와 마녀의 꽃' 영화 3순위를 차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일 개봉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은 3위를 기록했다.

이에 여전히 현빈 주연의 '꾼'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꾼'의 누적 관객은 339만5천271명을 자아냈다. 또한 배우 강하늘·김무열 주연의 '기억의 밤'은 2위에 오르며 관객수는 총 관객 86만5천285명으로 나타났다.

사진=CJ E&M 제공
사진=CJ E&M 제공
한편 애니메이션'메리와 마녀의 꽃'은 빨간 머리 소녀 메리가 우연히 마법의 꽃을 손에 넣은 뒤 낯선 마법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그렸다.  특히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연출작으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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