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사랑하는사이`, 첫회 보다 더 화제 된 원진아...첫 드라마에 여 주인공까지 낙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첫회가 방송됐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별 볼일 없어 보이기에 더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사진설명
이 가운데 원진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원진아는 11일 방송된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극중 하문수로 분해 이강두 역을 맡은 이준호와 호흡을 맞췄다. 원진아는 데뷔 초 배우 수애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드라마는 이번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첫 출연이며, 첫 브라운관에서도 여 주인공을 꿰차며 스타 가능성을 예고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