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유일이 ‘그남자, 오수’에 캐스팅 됐다.
OCN ‘그남자, 오수’는 20대 청춘들의 리얼한 사랑 이야기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마법의 꽃가루로 인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현실 공감 판타지 로맨스다.
유일이 연기하는 박민호는 서유리(김소은 분)의 전 남자친구로, 유리에게 이별을 통보하여 상처를 주는 인물로 유리의 지인들과 얽히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서프라이즈 유일 사진=판타지오 유일은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과 함께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몬스터’, ‘유일랍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 외 뮤지컬 ‘로기수’,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연극 ‘까사 발렌티나’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남자, 오수’는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2018년 2월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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