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변신? 감기로 방바닥 기어 다니다가..토끼눈..목소리 괴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내추럴한 옷을 입은 김승수가 조명 빛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누리꾼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승수 근황 사진=김승수 SNS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언급했지만, 그와 상관없이 최상의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최근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10대 스타 중 최대 ‘꽃미모’를 자랑하는 가운데 김승수는 40대 중 아이돌급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승수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 출연했다. 배우 최정원과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오후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